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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수기

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2025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 | #160점 #초시 #현장 이O서 약사님


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저는 2024년 여름에 미국에서 약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한국에 들어왔고, 2024년 9월 초부터 국시넷에 등록하여

온라인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어떤 과목이 비슷했나요?

미국에서 배웠던 과목들 중 그나마 약물치료학, 약리학, 의약품미생물학/면역학과 약동학이 약사예비시험을 위해서 배워야

하는 내용들과 유사하여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산염기나 의약품생화학 같은 과목은 예정에 고등학생 때 들은

AP Chem이나 AP Bio 수업에서 다뤘었던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엄청 새롭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달라서 힘든 과목은 무엇인가요?

가장 힘들었던 과목들은 생약학, 물리약학(특히 물성), 의약품합성학/의약화학, 의약품분석학, 약제학, 의약품 품질/제조학,

그리고 예방약학(독성학)이였습니다. 저는 이 과목들에 나온 내용들은 거의 모두 난생 처음 봤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생소하고

머리를 쥐어짜게 하는 과목들이었습니다. 의약화학은 처음 인강을 들을때는 괴로웠지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과목은 내용이 정해져 있고 바뀌지 않기 때문에 ‘나오는 것만 계속 나온다’ 라는 말을 명심하고 최대한 나올만한 부분과 중요한 부분

위주로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니까 눈에 익게 되었습니다. 시험 날까지도 아주 완벽하진 않았지만 자주 출제되는 내용이 나오면 맞춘다는 마인드로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의약품합성학은 학원 측에서 주신 약물카드에 있는 약 구조랑 약 이름은 다 매치할 수 있게 외웠고, 인명 반응은 달달 외워서 갔습니다. 출발 물질은 몇 번 보긴 했지만, 거의 버렸던 것 같아요.

 

약제학, 품질/제조, 예방/독성학은 쌩 암기 과목들이라 그저 책과 정리노트를 무한 반복 읽으면서 내용에 익숙해지고 외우는

방법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생약도 결국 그냥 주신 문제집 답치기를 무한 반복하는 것이 합격하는 길입니다.

이번 예비시험에서는 생약학 답치기 문제집에서 나온 생약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의약품합성학의 기초(유기화학)은 대학 다니면서 듣기는 했어서 아주 생소하진 않았지만, 학교에서 수업을 들을 때에도 매우 싫어했고, 이해를 거의 하지 못한 과목이라 약사예비시험을 위해 거의 새롭게 배운 느낌이긴 합니다. 처음에는 유기화학 과목 생각도 하기 싫어 방치했었는데, 교수님께서 주신 문제들을 풀어보고 항상 100%라고 외치신 반응들만은 꼭 알고 가자라는 마인드로 그것들 위주로 리뷰하니까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잊혀질만하면 제공해주신 여러 시험 문제들을 다시

풀어보면서 잊지 않도록 감을 계속 유지했던 것 같습니다.

 

약무행정은 아예 처음 배우는 내용이었지만, 범위가 엄청 넓진 않고, 선생님께서 주신 정리본만 잘 공부하면 크게 어렵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Q. 제6회 약사예비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교시와 과목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이번 약사예비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교시는 2교시였고 품질 제조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품질/제조

내용이 정리되어 있는 책을 몇 번 정독했지만 그 책에 나오지 않은 다양한 것들에 대해 물어보았기 때문에 좀 당황하긴

했습니다. 그나마 몇몇 문제들은 약간의 상식을 이용해서 풀만한 문제들이였어서 최대한 열심히 찍었던 것(!?) 같아요.

 

1교시도 약간 어려웠는데 물리약학, 열역학 계산이 은근히 복잡하게 나온 것도 있었고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저를 당황시켰던 것 같습니다. 숫자를 주면 계산하는 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래서 지금 계산하고 있는 게 정확히 뭐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생화학도 이번에는 해당과정이나 다양한 회로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고 다른 곳에서 많이 나와서

거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분자생물학 파트도 잘 답치기 하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느껴진 것이

있다면 문제에서 그냥 영어 단어로 알려주면 될 것을 굳이 우리말 용어로 주는 경우가 꽤 흔했기 때문에 영어와 한국어 둘 다

알고 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교시는 난이도가 높지 않았지만 만약 예방약학/독성학과 임상/약리학을 대충 공부했다면 어려울 수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예방약학(독성학)은 최대한 꼼꼼히 작은 디테일까지 외웠다면 좋았을 것이고 임상과 약리학이 익숙하다고 대충 보면서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무실무실습의 임부 금기 약물과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여러 약들의 나이 제한들을

꼭 기억하세요!!

 

Q. 국시넷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국시넷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님의 강의들이었습니다.

설명해주시는 강의스타일이 저와 아주 잘 맞았어서 그나마 덜 고통스럽게 그 많은 강의들을 모두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많은 암기법들과 여러 과목에 걸쳐 중요한 포인트들을 계속해서 강조해주신 것들이 제 머리 속에 거의 강제도 남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단톡방을 통해 경각심을 갖게 해주시기도 하고, 희망도 주셨어서 정신을 똑바로 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좋았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역시 3번의 실전모의고사들이었습니다.

실제로 학원에 가서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었고, 제가 걱정했던 시간 분배나 OMR 카드 마킹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시넷 실전모의고사를 한 번도 안보고 실제 시험장에 들어갔다면 훨씬 더 긴장되고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원장님께 항상 카톡으로 예비시험 접수 서류나 수업자료 같은 것들에 대해 문의를 드리면, 늦은 밤이나 주말 상관없이 바로 피드백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교수님과 함께 예비시험 당일 날 시험장에 응원까지

와주셨어서 국시넷은 수험생들에게 정말 진심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제7회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약사님들께 조언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완벽주의자 성향을 가지셨다면 공부할 때 강박감을 최대한 버리고 마음가짐을 바꾸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몇 번 봤을 때 모른다고 스트레스 받지 말고, 머물러 있지 말고 다시 여러 번 보면서 무한 반복 하는 것만이 답입니다.

저는 처음에 봐도 모르겠던 과목들을 덮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고 돌아왔을 때 이해가 더 잘 된 경우가 많았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면서 더 이해도가 깊어진 경우도 많았습니다.

막판에는 전력질주 할지언정 초반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취미생활은 하면서 스트레스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약사예비시험의 수험생활은 길고 힘든 여정일테니까요.

사람마다 바이오리듬이 다 다르니까 무조건 “다른사람들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강의 듣고 열심히 공부해서 일찍 잘거야” 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 일단 자기 자신이 어떤 스타일인지를 파악하고 학습 스케줄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보다는 밤/새벽형 인간이고 잠도 푹 자야하는 스타일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침에 좀 늦게 일어나도 새벽 2~3시까지

공부하는 식으로 밸런스를 맞춰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하루에 몇 시간 공부하겠다 보다는 하루에 이 과목들의 몇 챕터를 보겠다/문제를 풀겠다 이런 식으로 접근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아요. 하루에 12시간 책상에 앉아있었다고 해서 무조건 의미있게 시간을 보낸 건 아닐테니까요. 이런식으로 하니까

하루 끝에 달성한 목표들을 보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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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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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2024년 제5회 약사예비시험을 늦게 준비하면서, 불합격할 것을 예감했기 때문에 5회 합격 욕심을 버리고, 2024년 4월부터 아예 6회 예비시험을 노리고 준비했습니다. 재도전인 것을 감안하고 총 학습기간은 14개월, 약 1년 2개월 정도가 되겠네요.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어떤 과목이 비슷했나요?


미국 대학교에서 배웠던 약리학, 임상약료학이 가장 유사했고, 인체생리학 또한 일부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점수를 노려볼 수 있는 효자 과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달라서 힘든 과목은 무엇인가요?


생약학과 임상실무실습처럼 완전히 생소한 과목도 있었고, 비슷한 것을 배웠지만, 좀더 깊게 공부하는 듯한 의약화학, 예방약학, 의약품생화학 같은 과목들이 적응해야하는 어려운 과목들이었습니다. 최대한 인강을 1회독하여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한 후에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암기 또는 이해를 통한 학습을 결정하는 것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Q. 제6회 약사예비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교시와 과목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1교시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특정 과목이 어려웠다는 것 보다는 처음 접하는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되어 시험 시작부터 당황하였고, 그 후로 조급하게 문제를 풀어나가려 했던 점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추후 새로운 유형이나 고난도 문제가 나오더라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의 키워드와 문제를 통한 학습방식을 더해서 본인만의 언어 또는 방식으로

배운 것을 이해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Q. 국시넷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국시넷을 통해 공부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언제든지 학원에 와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 좋았습니다.


학원반을 수강하면서 수업시간 외에도 자습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이 제공되어, 국시넷 6기 동기들과 다같이 노력하고,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면학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혼자했으면 다소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는 장기적인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국시넷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적절한 타이밍에 치르는 여러 종류의 테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는 기회와 빈도를 제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약사예비시험 코스는 국시넷 교수님의 아주 열정적 산물인 인강패키지 강의 수가 많아서 자칫 복습 과정에

소홀할 수도 있었는데, 잊혀질만할 타이밍에 테스트를 통하여 다시 복습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여러 과목으로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원장님께서 학습자료 요청이나 불면 민원 등 수험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어떠한 것들을 빠른 피드백으로 대응해

주시고, 최대한의 편의를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Q. 제7회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약사님들께 조언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평소 자신이 해왔던 공부 스타일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제가 그랬습니다. 하지만 약사예비시험의 공부량은 너무나도 많고, 두루두루 섭렵해야했기에, 만약 파고드는 스타일의 공부를 해오셨다면 정해진 시간 내에 모두 끝내지 못할 수도 있으니, 최대한 빠른 속도로 1회독을 끝마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그 이후에는 분면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회 약사예비시험에서 출제되었던 생소한 유형의 문제들에 당황하지 않도록 알고 있는 것을 확실히 맞추기 위해서는 본인 나름의 정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본적으로 여러 번 반복학습하여 준비해야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꾸준하고 성실히 준비하고 약간의 융통성까지 발휘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2025학년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수기 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2025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 | #142점 #초시 #현장 류O린 약사님 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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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2025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 | #142점 #초시 #현장 류O린 약사님


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저는 학원 등록은 10월에 했는데, 미국시험 보고나서 충전이 안돼서 그런지 초반에는 설렁설렁하게 된 것 같아요.


8월 말부터 학원 개강과 동시에 공부했다면 억지로라도 따라갔을 것 같은데,


인강이었다 보니 초반에는 빡세게는 안했지만, 공부시작 자체는 10월부터 했습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어떤 과목이 비슷했나요?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약리학, 약국실무, 임상약료학 쪽이 가장 유사했습니다.


약의 기본적인 특징이나 use, side effect 같은 것들은 아무래도 한국이든 미국이든 비슷한 부분들이 많아서요.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달라서 힘든 과목은 무엇인가요?


미국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예방약학, 그리고 약제학/약동학, 의약품 품질/제조 과목이 저에겐 가장 어려웠어요.


원래 암기 과목이 약한 편인데 이 과목들은 양도 많은데다가 쌩암기여서 한턴 돌리는데도 양이 너무 많아 오래 걸리고 심지어 외워지지도 않는 느낌이라 가장 불안한 과목들이었어요. 일단 예방약학은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교수님께서 강조하시기도 했고 무조건 다 맞아야 된다고 하셔서..ㅋㅋ 그래야 되는구나 하면서 그나마 양이 적은 편에 속했기 때문에 반복을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근데 노트 읽기가 너무 싫어서 억지로라도 강의를 2배속으로 넘기면서 들으면서 반복하며 들었는데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답치기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약제학/약동학, 품질은 극복을 하진 못한 거

같은데, 그나마 답치기한 부분이라도 알고 가자는 마음으로 한 것 같습니다.




Q. 제6회 약사예비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교시와 과목은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2교시가 가장 어려웠고, 역시나 약했던 약제학/약동학과 품질관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일단 제가 이 과목들 공부를 덜해서 그런지 아예 감이 안오는 문제들이 많아서 어려웠어요. 이 과목들은 양이 워낙 많기 때문에, 커리큘럼 초반에 이 과목을 배우고 나면 바로 복습하고, 그때 그때 반복을 해주시면 도움이 됐을 거 같아요. 저는 후반에 이 부분을 벼락치기를 해보려 해도 워낙 방대해서 다 보기에 불가능했었기 때문에 꼭 초반에 시간 많을 때 복습을 해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Q. 국시넷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저는 강의 들으면서 교수님께서 이 과목 저 과목 연관된 내용들을 계속 반복해서 말씀해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됐어요. 듣는 것만으로도 복습이 돼서 암기하는데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암기 방법도 전수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암기 방법이 제가

만든 것이 아니라서 이걸로는 안 외워질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내 방식으로 외워야지 했었는데 강의를 듣다 보면 이미 그만한 암기방법이 없을 정도로 세뇌돼있어서 아주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시험에 나올만한 것들만 포인트 강의를

해주셔서 그 점도 저는 좋았습니다. 포인트로만 해도 많은 내용들을 전부 배웠다면 오히려 못했을 거예요.




인강 수험생이었지만, 원장님께서 현장강의 영상도 바로바로 업로드해주셔서 공부에 차질이 거의 없게 해주셨고, 중간 중간

다른 잊혀질만한 과목들을 포함한 test들도 주기적으로 해주셔서 그것도 효과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톡방과

BAND를 통해서 중요한 공지나 내용들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Q. 제7회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약사님들께 조언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시험 준비하면서 이거 안될 것 같다는 생각 수십번, 그래도 해볼만할 것 같다는 생각 몇 번, 이런 생각들이 꼬리를 물었는데,

그냥 생각 자체를 지우고 국시넷에서 하라는대로 강의 듣고, 복습하고, 테스트하고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생각 저 생각해봤자 달라지는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무념무상으로 공부라도 계속 해야 그나마의 불안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사라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 게 많더라도 중간 중간 산책이라도 잠깐 하면서 리프레쉬를 했던 것이

다이렉트로 책상에만 앉아서 공부한 것보다 도움이 되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도저히 정신 건강이 안 좋을 때는, 가끔

교수님께서 정신 교육 강의를 짧게 올려주실 때가 있는데 그거 여러 번 봤습니다. 또 걱정되는 것 있을 때 원장님께 물어보면

친절히 답해주셔서 그것 또한 심적으로 도움이 되었어요.

2025학년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수기 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2025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 | #127점 #초시 #현장 이O승 약사님 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2025학년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수기

미국 약사에서 한국약사면허 전환 예비시험 후기


2025년 제 6회 약사예비시험 합격 | #127점 #초시 #현장 이O승 약사님


Q. 약사예비시험 공부는 언제 시작하셨나요?


2024년 11월부터 국시넷을 등록하여, 온라인 강의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어떤 과목이 비슷했나요?


임상약료학(약물치료학)과 약리학이 약사예비시험에서 유사한 과목이라고 느꼈습니다.




Q. 미국 약사면허 시험과 약사예비시험 커리큘럼을 비교했을 때, 너무 많이 달라서 힘든 과목은 무엇인가요?


약물 치료학과 약리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과목들이 예비시험에서 더 자세히 배우거나 전에 배우지 않은 과목들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각 과목마다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이 좋다라는 부분들을 알려주시는데 최대한 따르려고 노력했고 한 과목을 완벽하게 하겠다는 마인드보다 여러 과목을 눈에 바르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Q. 제6회 약사예비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교시와 과목은 무엇이었을까요?


가장 어려웠던 교시는 2교시였습니다.


그중 의약품 품질/제조는 생소했고 외워야 하는 부분들도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수님이 말씀하신 기출되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못해도 반만 챙기자는 마인드로 했습니다. 그리고 생약학도 처음 접하는 과목이고 생소해서 초반에 암기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계속 반복하다보니 점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서 눈에 바르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Q. 국시넷의 장점을 알려주세요.


국시넷 커리큘럼은 체계성이 잘 잡혀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은 인강을 제공하는 대신 체계적으로 몇 월달에 무슨 강의를 듣고, 계획대로 따라가는 것이 마라톤을 해야 하는 이 시험에서 지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인강으로 수강하면 혼자인 느낌이 종종 들때가 있는데 교수님과 원장님이 단톡방을 통해 매일 공지도 해주시고 응원의 말씀들 덕분에 슬럼프가 와도 오래 빠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국시넷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약사예비시험장 분위기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Q. 제7회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약사님들께 조언이나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약사예비시험은 기출문제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너무 막연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예비시험에 출제되는 시험 과목이 많고, 출제 범위도 넓기 때문에 공부하면서 지칠 때가 종종 있었고 시험 보는 전날까지도 완벽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보면 이 시험을 완벽하게 공부해서 맞추겠다는 생각보다는 내게 주어진 시간 안에 최대한 해보자라는 마인드로 멘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약사예비시험일까지 마지막 2개월은 어떤 시간보다 중요한 시기이기에


이때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제7회 약사예비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약사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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